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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We are family] 유미진 원장

구청 내 1층에 자리 잡은 기흥구청어린이집은 용인시 공무원 자녀들이 다닐 수 있는 직장어린이집이다. 유미진 원장 개인이 위탁받아 운영 중인데,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원 분위기에서 유 원장의 꼼꼼함을 느낄 수 있었다. 성격이 급해 이 일 저 일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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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백군기 용인시장

인구 108만 대도시로 성장한 용인시. 그 중 아동 수는 20만 명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많다.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때문에 백군기 시장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는 어떤 도시일까?’ 늘 생각하고 공부한다. 백 시장은..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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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한어총 이중규 회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이하 한어총) 제13대 회장 선거가 5월 7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치러졌다. 이날 한어총은 <2020년 전국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 선거를 실시했다. 단독 후보 출마로 선거가 치러지기까지 내부 갈등도 있었지만, 참석 대의원 192명 ..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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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family] 최은수 원장

아이들에게 골고루 사랑을 나눠주기란 여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자칫 편애나 오해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선생님인 이유는 우주 같은 눈망울로 날 바라봐 주는 아이들 때문 아닐까요?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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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허성무 창원시장

그간 보육사업의 성과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한 일은 까먹고 할 일만 기억한다.”며 웃는 허성무 시장. 허 시장은 전국 최초 보육교사 안식년제 도입 등 보육계의 맥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기본 근간을 읽는 힘이 있다. 항상 운동화를 고..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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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family] 최진희 원장

장애통합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최진희 원장에게 대단한 사명감이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대단한 사명감이라고 생각한 것 자체가 이미 편견이었다. 그녀에게는 일상이고, 모든 게 보람된 순간이기 때문이다.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는 최진..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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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family] 김문정 교사

이제 막 맺힌 꽃망울처럼 작지만 향기로운 보물을 품고 있는 아이들. 그리고 이 작은 꽃망울들이 활짝 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 오늘도 우리는 이 일을 하기 위해 출근했습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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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정하영 김포시장

2020년, ‘시민 행복’을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운 김포시.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정 시장은 “보육 이슈들은 오히려 기자가 더 많이 알고 있지 않나. 보육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 달라. 오늘은 내가 듣는 자리다”라고 말하며, 귀를 기울이고 제언도 아끼지..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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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family] 강영식 교수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하면 대화 속에서 그 즐거움을 숨길 수 없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 삼고 즐기는 것, 우리는 그것을 일명 천직(天職)이라 부릅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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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한대희 군포시장

‘날카롭고 거침없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보육정책에서 지자체의 역할을 잘 짚고 있다. 맥을 아는 사람과의 인터뷰는 소위 말해 쿵짝의 변주곡 같아 즐겁다. 한 시장은 보육정책이 시설 개선사업으로 치부되어 비용의 공익으로 흘러감을 안타까워했다. 보육..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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