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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차 육아정책 심포지엄 개최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백선희)411,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신보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한국모자보건학회와 함께 2019년 제1차 육아정책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한 태아 및 신생아기를 위한 육아정책의 과제를 주제로 강영호 교수(서울대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와 이정림 연구위원(육아정책연구소 육아친화정책팀)이 발표를 진행했다.



강 교수는 산전-조기아동기 개입의 필요성과 개입 프로그램의 설계에 대한 발표에서 태아기 즉, 조기 아동기가 건강의 시작점인 동시에, 두뇌 발달의 민감기라 개입 시, 높은 비용 편익이 발생하고 불평등한 출발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개입 프로그램인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 소개했다.

이 연구위원은 산모신생아 지원 정책의 개요 및 향후 과제에서 정부의 저 출산 대응 기조가 인구의 양적 증가 정책에서 질적 수준 향상으로 방향이 변화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아울러 산모신생아 지원 정책으로 비용, 물품 지원, 서비스 지원 , 인프라 지원 등을 각각 소개하며, 향후 과제도 제안했다.

두 주제 발표에 이어 강은진 연구위원, 안기훈 사무총장(한국모자보건학회), 김증임 회장(한국여성건강간호학회),이찬우 팀장(보바스기념병원 사회복지팀)이 토론에 참여했다.

토론회에서 강 연구위원은 임신 지원 비용의 액수, 산후조리원에 대한 국가 평가, 출생등록제의 이용자 혜택 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안 사무총장, 김 회장은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 지원센터(MFICU)와 신생아집중치료실에 대한 지원 강화 및 이른둥이(미숙아)의 추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팀장은 서울아기건강 첫걸음 사업에서 전담사회복지사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육아정책 심포지엄은 2019년 총 4회로 진행되며, 영아기(2차 심포지엄), 유아기(3차 심포지엄), 학령기(4차 심포지엄)를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에디터 | EK(주)_월간유아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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