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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총 민간분과위, 보육의 균형 성장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2019.07.08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곽문혁 이하 한어총 민간분과위)75, 국회의원회관 대의실에서 보육의 균형성장을 위한 대토론회를 민간분과위 전국 임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민간어린이집 등 미지원시설이 타 유형의 시설과 함께 균형성장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세연 신임 보건복지위원장(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최도자 의원(바른미래당)이 공동 주최하고 한어총 민간분과위가 주관했다.

 

임재택 교수(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 부산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김익균 교수(협성대 아동보육학과)와 권경아 교수(오클라호마대 사범대)가 발제자로 나섰다.

 

김익균 교수는 표준보육비용을 활용한 합리적 보육료 산정기준 마련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표준보육비용은 어린이집에서 0~5세 영유아에게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투입비용으로 복지부 의뢰로 유아정책연구소에서 계측한 값이다. 권경아 교수는 미국의 보육정책과 보육비 산정 등 해외사례를 소개했다.

 

토론자는 최효숙 원장(창의나무 어린이집), 소장섭 편집국장(베이비뉴스), 김정욱 대표(기회평등학부모연대), 이윤신 과장(보건복지부 보육사업기획과)이 참여하여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토론회에 앞서 국회 정론관에서는 민간보육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회견에는 김세연 의원을 비롯해 곽문혁 위원장, 민간분과위 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20년 보육료 예산에 표준보육비용 산정결과 반영 누리비(3-5세 보육료) 30만원으로 인상 보육현장과 소통 강화 등을 촉구했다.


 

곽문혁 한어총 민간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어려운 보육현실과 변화할 보육체계를 고려한 적정 보육료 책정 방안 등 보육의 균형성장을 위한 제안으로 지혜와 힘을 얻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에디터 | EK(주)_월간유아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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