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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영유아청소년돌연사학회 학술대회 개최

2019.09.27

대한영유아청소년돌연사학회(회장 김남수 이하 학회)가 주최하고 인천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서금이)가 주관한 ‘2019 대한영유아청소년돌연사학회 학술대회926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소극장에서 열렸다.


 

서금이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학회가 함께 201111월 개최를 시작으로 서울, 대구, 전남 광주, 울산, 경기 시흥에 이어 인천광역시에서 진행하게 되었다이 학술대회를 통해 보육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 중 영아돌연사증후군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불식하고 올바른 학문적 연구와 계몽 인식의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예전에 비해 영아돌연사증후군이 많이 알려져 있으나 편견과 오해는 여전히 많다. 연구에 의하면 돌연사가 기관보다는 가정에서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학회를 통해 교사교육은 물론이고 부모교육까지... 돌연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학술대회는 제1부 안영민 교수(을지의대 소아청소년과)를 좌장으로,

1주제 영아돌연사와 수면 : 안영민 교수

2주제 어린이돌연사 예방법 (사고와 타살 중심으로) : 허억 교수(가천대 국가안전관리전공대학원)

사례발표 어린이집의 영아돌연사증후군(SIDS)에 대한 BCP전략 수립을 위한 개선방안 탐색 : 조미연 이사(국제영유아재난안전융합학회)

 


2부 김남수 회장(소아청소년 전문의)을 좌장으로,

3주제 영아돌연사 증후군과 선천성대사질환 : 고정민 교수(서울의대 소아청소년과)

4주제 영아급사증후군에 대한 Q&A : 양경무 센터장(국립과학수사연구원 중앙법의학센터)의 발표에 대한 질의 및 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학회의 특성상 돌연사와 관련된 다소 무거운 주제발표였으나, 참석자들은 무엇보다 영아 돌연사를 예방하는 교육과 실천의 필요성에 동의하며, 재발의 방지와 더불어 안타까운 부모와 보호자들의 필요하지 않은 죄책감과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역할이 학회의 목표라는 점에 공감했다



에디터 | 월간유아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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