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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러브레터] 소소한 여유로움을 느껴보세요

2019.11.24

○○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온 세상을 빨강, 노랑으로 아름답게 물들이던 단풍도
이제는 낙엽이 되어 떨어집니다.
가을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겠지요.

살갗에 닿는 공기가 제법 차갑게 느껴지는 것을 보니
이제는 가을보다 겨울에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곳곳에 수북히 쌓여가는 낙엽을 밟으며
바쁜 일상이지만 소소한 여유로움을 느끼시는 11월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더욱 빠르게 지나가는 이 시간을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함께 더욱 행복한 추억들로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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