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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육진흥원, 보육지원체계 개편 토론회 가져

2019.12.05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유희정)‘Vision 보육19번째 모임으로 보육지원체계 개편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을 받은 100여 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석했으며, 주제 발제로는 박인석 보육정책관(보건복지부)이 보육지원체계 개편에 관한 PPT와 동영상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연장반 현원의 정원 충족을 80%에서 50% 하향 조정했다는 결과가 주목할 만하다.

 

이어진 지정토론에는 조용남 국장(한국보육진흥원 교직원지원국)의 사회로 이미정 교수(여주대학교 아동보육복지학과), 오명녀 센터장(제주특별자치시도육아종합지원센터), 이선희 교사(양서어린이집), 권민아 교사(햇님어린이집), 송윤경, 이진 부모가 참석해서 개편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미정 교수는 근로시간의 구성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므로 보육교사 업무의 성격을 규정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더불어 정책적 완결성을 돕고자 몇가지 의문점과 제안을 제시했다필요한 수요자만이 필요한 서비스를 유상으로 받는 방안을 점진적 고려 기존의 담임 교사가 연장반을 전담할 경우, 인건비 미지급이 정당한지 심도 있게 고찰 보조교사와 연장반 담임교사의 총 인건비 차이와 경력 산정의 타당성 검토 16시부터 17시까지의 주책임자에 대한 명확성 필요 연장반 교사의 경력 인정 부분 자동 전자출결시스템 사용의 신중성 확보 간헐적 수요에 대한 현실 가능한 대책 요구 등이다.


 

유희정 원장은 개회사에서 “20203월부터는 기존의 종일반, 맞춤반이 폐지되고 기본보육과 연장보육으로 제공되는 제도가 시행된다. 이로 인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경감되고 아이들에게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며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들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를 직접 한 박인석 보육정책관은 이번 정책이 3월 모든 어린이집에서 일제히 하는 것은 아니고 준비된 어린이집부터 시작하지만 빠른 정착을 위해 어린이집 운영자와 교사에게 부모 상담을 통해 전체 연장 보육 수요를 파악해서 3월부터는 되도록 신임 연장반 교사 체제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 부모상담 등을 통해 부모에게 홍보 부탁 복지부에서 포스터와 안내문 공급 예정 시행과 더불어 현장의 어려움을 빠르게 피드백 바란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에디터 | 월간유아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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