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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어린이집연합회 제 13대 노준복 회장 취임

2020.06.03

전남어린이집연합회(이하 전어련)528일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표에서 제13대 노준복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행복한 동행, 행복한 보육,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두기' 일환으로 연합회 이사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취임식은 보육유공자 도지사 표창장과 감사패 증정식 보육관계자들의 축하와 축전으로 보육사업의 질적 발전을 응원하는 시간이었다.


 

노준복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보육현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긴급보육으로 사명을 다하고 있을 보육교직원들에게 응원과 감사를 보낸다."라고 말하며 "이 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전라남도 보육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맡은바 사명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출산으로 보육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는 이때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동네가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새로운 보육정책에 발맞춰 교직원들의 처우 개선은 물론 영유아가 행복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만들기 위해 온 동네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노준복 회장과 함께 전어련을 이끌 임원진으로는 박경숙 국공립분과장, 홍미애 법인분과장, 박상선 민간분과장, 강혜정 가정분과장, 박선미 법인단체분과장, 이승우 직장분과장, 신미양 공공형분과장, 김성대 영아전담분과장이다.



에디터 | 월간유아 김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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