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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Yellow! 옐로데이!

2020.08.31
놀이중심, 유아중심의 교육 환경에서 아이들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또한 교사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놀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단순한 재료로도 근사한 만들기, 맛있는 놀이가 가능합니다.

놀이 레시피란?
아이가 주도하여 놀이가 가능하도록 활용도 높은 재료를 구성하여 판매하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다양한 놀이 활동 구성을 예시로 보여주어 독창성에 대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놀이 레시피’ 재료는 키드키즈쇼핑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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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1

바깥놀이에서 자연물로 위빙을 만들었던 기억이 났는지 종이에 끈을 두르고 이것저것 꽂더라고요. 그러다 노란색으로만 꾸며보자는 아이의 제안에 다양한 재질의 종이, 스티커, 천 등을 이용해 노란색 가을 위빙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종이에 지끈을 둘러 나뭇잎을 표현하고, 부직포는 은행잎 모양으로 오렸습니다. 반짝이 스티커는 아무렇게나 오려 꼽아도 포인트가 되어 멋있더라고요.


*위빙 : 실을 지그재그로 엮어 섬유를 짜는 것









레시피 2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아이들과 함께 계절의 특징을 이야기하다 단풍, 수확, 허수아비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가을 풍경을 ‘옐로데이 세트’로 표현해보기로 했습니다. 간혹 다른 색을 원하는 아이에게는 필요한 재료를 따로 제시해주었습니다. 종이에 목공용 풀로 입체그림을 표현하는 것이라 완성 후 창가에 말려 이튿날 전시했습니다.






레시피 3

‘옐로데이 세트’는 다양한 재료들이 노란색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노란색으로 된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한 아이가 기린을 표현하자, 다른 아이는 사자를, 또 다른 아이는 병아리를 만들며 ‘동물 중에 또 노란색이 없을까?’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레시피 4

노란색 동물에 이어 노란색 과일을 표현해보았습니다. 노란색 과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고, 실물 또는 사진을 보며 각자 좋아하는 과일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원하는 과일을 표현하는데 적합한 재료를 고르는 모습이 무척 진지했습니다. 완성 후에 뿅뿅이 태슬에 걸어 모빌로 만들고, 교실 입구에 걸어두었습니다.










에디터|월간유아 김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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