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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탐방] 세종 예닮빅스맘 어린이집

2020.10.05
부모의 든든한 육아 동반자
세종 예닮 빅스맘어린이집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유명한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나라와 문화를 떠나 아이를 키우는 데는 많은 조력자가 필요한 것이 분명합니다. 영유아가 처음 접하는 유아교육기관, 어린이집은 부모와 가장 가까이에서 영유아를 함께 기르고 양육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Interview :: 이미경 원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세종시는 육아를 부모의 몫으로만 남겨두지 않고 지자체와 유아교육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닮 빅스맘어린이집 역시 부모에게 든든한 육아 동반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영유아기에 건강한 자존감을 형성하는 것은 평생을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유아가 첫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중요한 임무를 지니고 있지요. 예닮 빅스맘어린이집은 ‘자존감 높은 아이가 행복한 아이다’라는 철학으로 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는 따듯한 사회 공간이, 부모에게는 든든한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예닮 빅스맘어린이집은 매년 가을이 되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이 중요한데, 특히 아빠와의 긍정적인 관계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마음은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싶지만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아빠들을 위해 이날만큼은 아이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빠와 아이들은 산에 오르며 맑은 가을 하늘과 선선한 바람, 울긋불긋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하지요. 반에서 가장 친한 친구는 누구인지, 어린이집에서 어떤 놀이를 제일 좋아하는 지 등 평소에 못했던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뜻깊은 추억도 만듭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안전한 환경에서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과 부모는 한 명의 소중한 아이를 사랑과 정성으로 양육하는 육아 동반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과 부모가 신뢰를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요. 이미경 원장은 두터운 신뢰관계는 솔직하고 정직한 소통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또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교사와 부모가 함께 노력해야할 부분은 부모교육 등을 통해 수시로 안내하며, 육아 동반자로서 다양하게 지원합니다.







Interview 행복한반 김하은 부모님

첫째와 둘째 모두 주저 없이 예닮 빅스맘어린이집을 선택했습니다. 연령이 어린 아이들을 기관에 보내려다보니 아무래도 가족같이 편안하고 따듯한 분위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예닮은 원장님과 선생님들 모두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또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좋은 환경, 좋은 먹거리는 무엇일까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시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렇게 믿고 맡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에디터 | 월간유아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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