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키즈를 시작페이지로

2020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 개최

2020.11.16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학회장 유구종)2020 추계국제학술대회1114전경련회관에서 ‘21세기 인류문명사회를 위한 세계 유아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담론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번 학회는 코로나19로 온·오프 병행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장은 철저한 방역 지침하에 30명 미만의 소수 회원이 참여했다.

 

2020 추계국제학술대회는 유구종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숙희 대표이사(한국아동보육복지협회), 유희정 원장(한국보육진흥원)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1부는 이병호 교수(덕성여자대학교)의 사회로 공동주제21세기 인류문명사회 변화 전망과 세계 유아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북유럽지역, 동아시아지역, 미국 학자 관점에서 동영상 발표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국내 학자 관점에서 문무경 본부장(육아정책연구소)의 현장발표가 진행되었다.


 

이어 코로나 시대 유아교육 현장의 과제:코로나 시대의 놀이 중심 누리과정 적용 사례최윤경 단장(육아정책연구소 미래전략추진단)포스트코로나 유아교육·보육 및 육아지원 체계 대응 방안유구종 교수(강릉원주대학교), 김은아 교수(한림성심대학교)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온택트 유아교육의 실제김심환 국장(어린이집안전공제회 안전예방국)개정 누리과정 적용에 따른 보육교직원의 안전관련 인식 및 현장사례에 관해 발표하였다.

 

2부는 기획세션으로 손혜숙 교수(경인여자대학교)의 사회로

영유아 교육기관 놀이의 현장 적용 : 개정누리과정 적용방안으로 이원선 국장(보육진흥원 평가사업국)과 정대현 교수(총신대학교)의 발표에 이어 코로나시대 놀이중심 유아교육의 운영 및 실천사례(공모)에 관해 덕성여자대학교와 강동대학교의 발표가 있었다.

 

종합토론은 이병래 교수(중부대학교)를 좌장으로 임영심 교수(경북대학교), 장명림 선임연구위원(한국교육개발원), 오필순 과장(서울특별시교육청 유아교육과)이 패널로 참가하여 열띤 토론으로 마무리되었다.

 

2020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는 소수가 참여한 현장 외에 줌과 유투브를 통해 라이브 송출되었으며, 자료집은 학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에디터 | 월간유아 박희정

0

최신글

[그림책놀이] 성냥팔이 소녀

[다문화] 이탈리아 카니발 ..

[다문화] 해피 웨딩 데이

[우리말 바로쓰기] 앳되다, ..

[원탐방] 용인 포곡빅스맘어..

[테마데이] Snow Garden

[We are family] 정경선 원..

대수롭지 않게 여겨야 할 말..

[놀잇감 만들기] 양말 애벌..

[주제놀이] 생활도구

EK그룹, 과기부 지원 통해 ..

[칼럼] 코로나19와 함께 한 ..

댓글0
댓글달기
0/500
답글달기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