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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2021 정책토론회 개최

2021.09.15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원미, 이하 한가연)914저출생시대 보육의 선결과제 모색-소규모어린이집 인건비 지원이라는 주제로 2021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공병호 교수(오산대학교)의 주제발표와 장영인 교수(한라대학교)의 진행으로 이어졌으며 전국의 시도회장단과 임원 약 1,2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강원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가연은 연합회 시작부터 오랫동안 소규모 어린이집에 교사 인건비를 지원하자고 꾸준히 제안했다라며, “어린이집 유형에 관계없이 어느 곳에서든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동일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보육사업의 공공성에 대한 의미는 다시 정립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2부에서는 공병호 교수의 '저출생시대 보육의 선결과제 모색-소규모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주제발표가 있었다. 공병호 교수는 "정부 인건비 미지원 소규모어린이집의 영아반 보육교사 고용 및 기관 운영 안정화를 위하여 국가에서 전적으로 부담하기 위해서는 재정 확보가 급선무이다"라고 하면서 "저출생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보육정책은 어떤 정책보다도 우선시되어야 하는 중요성이 있으며, 국가의 어느 투자보다도 우선시해야 할 분야임"을 밝혔다. 


장영인 좌장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공보육이라면 분명한 기준을 가져야 하며, 어느 시설인지에 따라 아동의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교사도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임금문제에 관한 입장에 섰을 때도 10년간 호봉의 오름이 없는 일이 있을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보육관련기관, 원장, 보육교사들의 의견 또한 소규모 어린이집의 차별 없는 인건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졌으며 저출생 시대 보육의 선결과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에디터 | 월간유아 장지혜

사진제공 |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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