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키즈를 시작페이지로

[원탐방] 다림빅스맘어린이집

2021.10.28

미래의 주인공은 나야 나!

다림빅스맘어린이집


흔히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를 존중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어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지요. 이달에는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자아형성을 돕고, 자존감을 키우며, 행복한 환경을 제공하는 다림빅스맘어린이집을 소개합니다.






Interview :: 홍미연 원장

아이가 성인이 되어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려면 어린이집과 교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생각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아닐까요? 다림빅스맘은 아이들이 자유롭게놀이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원이 되겠습니다.


 

 












다림빅스맘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이 땅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놀이를 진행합니다. 꽃이 피면공원으로 나가 꽃을 관찰하고 물을 주면서자연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지요.또한 작은 텃밭을 이용해 봄에는 상추, 여름에는 토마토와 가지, 가을엔 당근과 무를 심는 등 제철 작물들을 가꾸고 있습니다.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작물은 가정으로 보내 부모와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홍미연 원장은 원에서의 모든 활동을 부모와 공유하고 연계함으로써 ‘가정과 함께하는 어린이집’을 만들고자 합니다.









영유아는 책이나 미디어를 통한 학습도 중요하지만 경험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기릅니다.그만큼 이 시기에 다양한 것을 보고 경험하는 건 매우 중요하지요. 홍미연 원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빅스맘 ‘테마데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달 진행되는 행사지만 회의를 통해 주제에 맞게 기획하고, 교사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까지 더합니다. 코로나19로 외부견학이나 특별수업이 없어 환경과 놀이에 제한을 받는 상황이지만 다림빅스맘의 테마데이는 이러한 걱정 없이 풍성하게 놀이할 수 있어 부모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Interview::윤재인(햇님반 전상우 학부모)

아이를 처음 기관에 보낼 때는 걱정과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원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는상우의 모습을 보며 점차 신뢰가 생겼고, 안심하게 되었지요. 특히 ‘테마데이’는 평소에 집에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어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부모님과 꾸준히 소통하는 원장님, 아이들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선생님이 계셔 더 믿고 맡길 수 있지요. 매일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Interview::이재인(꽃님반 김봄 학부모)

봄이는 영아기부터 다림빅스맘에다녔습니다. 어린 봄이를 맡겨두고하루 하루를 걱정하며 보냈는데, 그당시 담임 선생님뿐만 아니라 원장님, 옆 반 선생님들까지 아이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모습을 보았어요.덕분에 원에 대한 감사함과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단 한 번도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말한 적이 없을 정도로 원 생활을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니 자연스레 저의 만족도도 높아졌지요. 봄이의 첫 사회생활을 다림빅스맘에서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에디터 | 월간유아 김예진



0

최신글

(사)충북어린이집연합회, Th..

[영아놀이] 커피의 변신

[우리말 바로쓰기] 어떻게,..

물고기는 어떻게 겨울에도 ..

[부모상담솔루션] 교육에 간..

[we are family] 2021 월간..

[놀잇감 만들기] 말하는 산..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 부모..

[원탐방] 광명 아이앤빅스맘..

[놀잇감 만들기] 크리스마스..

[원탐방] 춘천 시립퇴계이편..

‘2022년도 보육교사 양성과..

댓글0
댓글달기
0/500
답글달기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