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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발표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생애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제5차 부산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13일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2022년까지 ‘통합유치원’ 1곳을 설치한다. 또한 올해 27개 유치원에 설치된 특수학급은 2022년까지 4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통합교육 및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 정책을 위해 특수교사와 일반 교사의 통합교육 협력 모형을 개발한다. 이를 위해 올해는 연구시범학교인 ‘정다운 학교’ 1곳을 운영하고 오는 2022년까지 21개 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다. 

‘통합유치원’은 일반학급과 특수학급을 1:1로 배치하고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공동담임을 맡아 서로 협력해 수업을 한다. 모든 일과도 일반과 특수 통합해 진행한다.  


에디터|EK(주)_월간유아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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