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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통합유치원·특수학교 늘린다

발달장애를 겪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집과 특수학교가 대폭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교육부는 12일 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하위 30%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발달장애 여부를 정밀 검사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는 대상을 하위 50%까지 우선 확대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수혜 범위가 1000여명에서 7000여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은 2022년까지 5년간 60곳을 신설하여 발달장애아의 보육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장애아와 비장애아가 함께 다니는 통합유치원도 현재 1곳에서 2022년까지 17곳으로유치원 내 특수학급은 731개에서 1,131개로 늘려서 특수교육대상 유아 교육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에디터|EK(주)_월간유아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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