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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비용 6년 동결 대응 정책토론회 개최

이찬열 위원장(교육위원회), 최도자 의원(바른미래당), 김한표 의원(자유한국당)이 주최하고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김용희 이하 한어총),(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이재오)가 공동주관하며, EK(주)키드키즈&월간유아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3~5세 누리과정비용 6년 동결 대응 정책토론회- 격차해소는 되고 있는가?」가 9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정책토론회는 2019년 6년째 동결된 누리과정비에 대한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 유치원과의 격차해소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서영숙 교수(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손지연 교수(서원대학교 생활경영학부 영유아보육학)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격차해소를 위한 인상개선 방안’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회에는 ▲김종필 소장(한어총 정책연구소)의 ‘어린이집 누리과정! 이제는 정상화 되어야한다!’ 
▲안성숙 부회장(한어총 민간분과위원회)의 ‘모두의 행복을 위한 공평한 정책’ 
▲조용남 국장(한국보육진흥원 보육사업진흥국)의 ‘어린이집 누리과정 격차해소를 위한 개선방안’ 
▲김순미 교사(새밀알어린이집)의 ‘대한민국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평등한 교육과 보호를...’ 
▲한선영 학부모의 ‘학부모 입장에서 바라보는 누리과정 격차해소 및 누리비용 인상 개선방안’의 토론이 이어진다. 
정부 관계자로는 권병기 과장(보건복지부)과 권지영 과장(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이 참여한다. 

(사)한어총 민간분과위원회 이재오 위원장은 “균등한 보육·유아교육 기회 보장 및 학부모의 부담 경감을 위해 시행된 누리과정비는 6년째 동결된 상태로 고군분투하는 어린이집은 많아졌고, 장시간 근무환경과 열악한 보육교직원의 처우는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보육의 질 개선을 통해 저 출산 및 보육부담을 극복하겠다는 정부 정책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토로하며 “이번 토론회가 34만 보육인들이 대동단결하여 문제해법을 찾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에디터|EK(주)_월간유아 김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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