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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준비

[1월 누리과정 교육주제] 옛날 물건 알아보기

2019.01.10
응답하라 7080 세대! 요즘 젊은 선생님들에게는 생소한, 이제는 오래전 사진 속에서만 볼 수 있는 물건들이 있다. 어느새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버린 물건과 모습이 많이 바뀌어버린 생활도구들을 보며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해보자.


카메라



요즘에는 주로 핸드폰이 카메라 역할을 대신하여 누구나 손쉽게 사진을 찍고 볼 수 있지만, 옛날에는 흔하지 않은 귀중품이었다. 또한 사진은 사진관에 가서 필름을 현상해야만 볼 수 있었다. 때문에 한 컷 한 컷이 소중했으며, 공들여 찍은 사진 한 장에 다양한 추억을 담을 수 있었다.




축음기, 오디오, 레코드판, 카세트



주로 음악을 듣는데 사용됐던 축음기는 레코드판에 홈을 파서 소리를 녹음하고, 바늘을 사용해 이것을 소리로 재생시키는 기계이다. 시간이 흐르고 카세트테이프가 대중화되면서, 이를 재생시킬 수 있는 오디오가 개발되었고 이 기계로는 라디오도 들을 수 있게 됐다.


공중전화기, 다이얼전화기, 타자기


옛날에는 번호 판을 돌리거나, 버튼을 누르는 형태의 전화기를 사용했고,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거리 곳곳에서 심심치 않게 공중전화박스를 볼 수 있었다. 글이나 서류를 작성할 때는 수기 또는 타자기를 사용했다. 타자기는 종이에 글자판을 눌러 자국을 내거나 잉크를 찍어 활자를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든 기계이다.


연탄, 연탄지게와 집게


옛날 사람들은 추운 겨울이 되면 연탄을 때워 집안을 따듯하게 했다. 연탄이란 석탄가루를 버무려 만든 원통형의 고체 연료로, 잘 타게 하기 위해 위 아래로 통하는 공기구멍을 뚫었다. 요즘에도 연탄은 일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중요한 연료이다.



텔레비전, VHS비디오



옛날에는 리모콘이 없어서 텔레비전에 있는 버튼을 직접 누르거나 돌려서 채널을 바꿀 수 있었다. 마그네틱테이프를 사용한 VHS비디오테이프는 영화, 만화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생활도구였다. 동네마다 이 비디오테이프를 대여해주는 가게도 따로 있었지만, 요즘에는 파일 또는 DVD로 바뀌어서 보기 힘든 물건이 되었다.



선풍기, 컴퓨터, 재봉틀



요즘에도 자주 사용하는 것들이지만 어쩐지 많이 다르다. 익숙한 듯 낯선 생활도구들.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 아이들과 그림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다른 점들을 찾아보자.




에디터 | EK(주)_월간유아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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